조선대학교 대학원은 21세기 지식기반 사회를 이끌어가는 선진 대학원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보화 국제화시대에 적합한 국제전문가 양성과, 산·학·연 협력강화로 대학과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실용적인 인재 양성, 학과간·학제간의 협력을 강화한 공동연구로 창조적 능력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 첨단산업 분야를 이끌어갈 고급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조선대학교 대학원은 학생중심 행정서비스 정착, 학술활동 장려금 대폭 확대, 장학제도의 개발 및 확대, 해외연수 지원 확대, 동북아 주요 대학원과 교류 협력강화, 교수와 학생의 공동연구 활성화 등으로 우수 인재 양성을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 우리 사회는 경계를 넘나드는 창의적 사고와 복합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새로운 인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조선대학교는 기존 5개 특수대학원(산업기술창업, 정책, 디자인, 보건, 임상약학)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미래인재융합대학원’이라는 혁신의 닻을 올렸습니다. 이는 조선대학교 대학원 교육의 방향성을 미래지향적이고 융합지향적인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중요한 도약의 시작입니다.
조선대학교 교육대학원은 사범대학과의 유기적인 협력과 더불어, 교과교육연구소, 중등교육연수원, 교직부, 교수학습지원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교육전문가와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교수진에 의한 엄격한 수업과 철저한 논문지도, 다양한 특강 및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운영, 쾌적한 교육 환경 등 교원 및 교육 전문가로 성장해 가는 데 필요한 지원 체제를 충실히 갖추고 있습니다. 본 교육대학원의 질적 우수성은 교육부의 2015년 교원양성기관평가 결과(교육대학원 우수 그룹 선정) 등을 통해 사회적인 공인을 받았습니다.
조선대학교 경영대학원은 지금까지 3,000여명의 인력을 배출하였으며 동문들은 자신들의 전문분야의 리더로서 훌륭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220명의 재학생과 100여명의 교・강사진을 보유하고 있는 조선대학교 경영대학원은 대학원 규모나 프로그램의 다양성 그리고 교수진의 질에 있어서 호남권 최고 수준의 경영대학원이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