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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김서경 석사과정생, 2026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이승환 장학금’ 수상
홍보팀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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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소리장애 유무에 따른 5-6세 아동의 배열, 음운인식, 자음정확도 간의 상관’ 주제
김서경 석사과정생 사진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는 최근 강남대학교에서 열린 ‘2026년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학술대회’에서 언어치료학과(학과장 윤효진) 김서경 석사과정생이 언어병리학 분야 연구자를 지원하는 ‘이승환 장학금’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서경 석사과정생(지도교수 전희정)은 ‘말소리장애 유무에 따른 5-6세 아동의 배열, 음운인식, 자음정확도 간의 상관’을 주제로 한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번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이승환 장학금’은 국내 언어병리학 분야의 기초를 마련한 故 이승환 교수를 기리기 위해 조성된 장학금으로,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에서 매년 소수의 석·박사과정 학생을 선발하여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수여한다.
김서경 학생은 “이번 수상을 통해 연구의 의미와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지도해주신 교수님과 학과의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언어병리학 분야의 발전과 임상 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선대 언어치료학과는 여러 유형의 의사소통 장애를 평가 및 진단하고 중재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언어재활사 양성을 목표로 2007년 설립됐으며,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다양한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별첨.
조선대학교 언어치료학과 김서경 석사과정생
김서경 석사과정생 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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