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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중앙도서관, 지역사회와 함께한 ‘2026 CSU 북(Book)피크닉’ 성료
홍보팀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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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사업 연계 독서 행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도서관 실현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 중앙도서관이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교내 대운동장에서 「2026 CSU 북(Book) 피크닉」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광주시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다.
북 피크닉은 독서와 휴식, 문화 체험을 결합한 야외 독서 프로그램으로, 재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지역 주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으며, 올해는 총 513명이 참여해 독서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에서는 ▲야외도서관 ▲북 체험 ▲북 큐레이션 ▲북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북 체험 코너에서는 나만의 비즈 책갈피·북홀더링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으며, 북 큐레이션 코너에서는 다양한 주제의 추천 도서가 전시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한 번에 딱! 페이지 펼치기’, ‘라이프스퀘어 인증샷’, ‘책 속 보물찾기’ 등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특히 올해 행사는 대학 장미주간과 일부 기간을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지역민의 캠퍼스 방문과 프로그램 참여를 더욱 활성화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북 피크닉은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이 책을 매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도서관으로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별첨.
2026 CSU 북(Book)피크닉
2026 CSU 북(Book)피크닉(1).jpg
2026 CSU 북(Book)피크닉(2).jpg
2026 CSU 북(Book)피크닉(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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