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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다전공 확대 위한 ‘다(多)가치 전공박람회 <운명전공>’ 성료
홍보팀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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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여 명 학생 참여... 21개 융복합교육과정 전공 정보 한자리에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가 재학생의 다전공 이수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2026 다(多)가치 전공박람회 <운명전공>’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재학생 1,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43명의 학생 서포터즈와 11개 사업단이 함께해 21개 융복합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전공 탐색과 체험·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주전공을 바탕으로 복수전공, 부전공, 마이크로전공, 융합전공 등 다양한 다전공 제도를 탐색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학업 경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는 운명시작존·전공탐색존·맞춤형설계존·운명의전당-다전공신청·이벤트 체험존으로 구성됐으며, ▲다전공(복수·부·융복합) 탐색 및 이수 컨설팅 ▲사업단 연계 홍보 ▲학사제도 안내 등이 진행됐다.
특히 ‘전공탐색존’에서는 다전공을 직접 이수하고 있는 재학생과 담당 교원이 참여해 교육과정에 대한 진로·직무 역량 등을 소개했으며, ‘맞춤형설계존’에서는 교무처 주요부서와 사업단 관계자들이 학생들의 다전공 이수 설계 컨설팅을 제공했다.
또한 ▲글로컬대학추진단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단 ▲대학혁신지원사업단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항공우주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단 ▲SW중심대학사업단 ▲지능형로봇혁신융합대학사업단 ▲기후위기대응융합인재양성사업단 ▲융복합교육팀 ▲전공진로길라잡이팀 ▲학사팀이 참여해 다양한 융복합 교육과정과 부서별 특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운명전공’이라는 행사 테마에 맞춰 부스 미션 수행, 퍼스널컬러 진단, 프로필 사진 촬영, 타로 체험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돼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춘성 총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전공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융복합교육과정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상담과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성공적인 다전공 로드맵을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별첨.
1. 박람회 부스 운영진 단체사진
2. 웰에이징 건강노화통합관리 부스에서 참여자가 노화 체험 중이다.
3. 2026 다(多)가치 전공박람회 '운명전공'이 진행 중이다.
1. 박람회 부스 운영진 단체사진.jpg
2. 웰에이징 건강노화통합관리 부스에서 참여자가 노화 체험 중이다..jpg
3-1. 2026 다(多)가치 전공박람회 '운명전공'이 진행 중이다.(1).jpg
3-2. 2026 다(多)가치 전공박람회 '운명전공'이 진행 중이다.(2).jpg
3-3. 2026 다(多)가치 전공박람회 '운명전공'이 진행 중이다.(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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